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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년 교회 섬김 자원 (2022.12.04) | 김중환 | 2022-12-0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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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교회 섬김 지원서에 대하는 자세와 작성 방법을 아래와 같이 나눕니다. 1. 교회 섬김 자원서를 대하는 자세 1) 하나님께서는 우리 모두에게 교회를 섬길 수 있는 은사와 능력을 주셨습니다. 사도 바울은 고린도전서 12장에 예수님은 머리, 교회인 우리는 몸이라고 말합니다. 그리고 교회의 각 사람은 팔, 다리, 눈, 코, 입 등 몸의 지체라고 비유합니다. 이 비유를 통해서 바울은 교회인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이 모두가 귀하고 소중한 존재임을 알려 줍니다. 고린도전서 12장 11절에서 바울은 “이 모든 일은 같은 한 성령이 행하사 그의 뜻대로 각 사람에게 나누어 주시는 것이니라”라고 말씀을 전합니다. 여기서 “각 사람”은 KJV “every man”으로 표현하며 모든 사람을 뜻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주안애교회 모든 성도님들에게 교회를 섬길 수 있는 능력과 재능을 주셨습니다. 2) 우리는 교회에 꼭 필요한 존재들이며, 나의 약한 능력이 교회를 온전하게 만듭니다. 고린도전서 12장 21-22절 “21) 눈이 손더러 내가 너를 쓸 데가 없다 하거나 또한 머리가 발더러 내가 너를 쓸 데가 없다 하지 못하리라 22) 그뿐 아니라 더 약하게 보이는 몸의 지체가 도리어 요긴하고” 바울은 교회 안에 있는 성도들을 지체로 비유하며 눈은 눈대로 손은 손대로 모두 필요하다고 말씀을 전합니다. 이뿐 아니라 더 약해 보이는 몸의 지체, 약하고 쓸모없어 보이는 지체들이 더 교회를 온전하게 만든다고 말씀합니다. 우리 모두는 교회에 꼭 필요한 존재들입니다. 나는 능력이 없고, 쓸모없다고 생각하는 그 사람이 오히려 주안애교회를 온전하게 세웁니다. 2. 교회 섬김 지원서 작성 방법 1) 섬김 자원서에 1인 1가지 이상 기록해주세요. 2) 기존에 섬기던 곳에 하나님 앞에 재 헌신한다는 마음으로 기록해주세요. 3) 새롭게 섬기고 헌신할 부분을 찾아 기록하시면 됩니다. 사랑하는 주안애교회 성도님 여러분, 우리는 모두 교회를 세우는데 꼭 필요한 존재들입니다. 나의 능력이나 환경들보다 나를 주안애교회 공동체로 부르시고, 나를 통해 영광 받으실 하나님을 바라보며 기뻐하는 마음으로 2023년 새해 새롭게 헌신하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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