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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님과의 미라클 모닝 (2023.02.05) | 김중환 | 2023-02-0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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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SNS를 뜨겁게 달군 키워드 중에 미라클 모닝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미라클 모닝은 할 엘로드 저자의 책 예수님을 믿는 우리에게 있어 미라클 모닝은 새벽을 깨워 주님을 만나는 것입니다. 하루 일과가 시작되기 전 말씀을 통해 주님의 음성을 듣고, 기도를 통해 주님과의 친밀한 교제를 나누는 것이 기적의 아침, 미라클 모닝이라 생각됩니다. 주님을 예배하며 주님을 가까이함이 우리 인생의 가장 큰 축복이기 때문입니다. 사실 미라클 모닝을 만드신 분은 예수님입니다. 마가복음 1장에서 예수님은 회당에서 말씀을 전하시고, 귀신을 쫓아내고, 수많은 병을 가지고 오는 사람들을 치료하셨습니다. 그런데 성경은 예수님은 몰려드는 무리를 피해 하나님 아버지와의 개인적인 만남을 위해서 새벽시간, 외딴 곳으로 가셨습니다(마가복음 1장 35절). 우리 또한 예수님처럼 아무런 방해가 없는 기도의 자리를 찾아 나가야 합니다. 그런 면에 있어서 새벽기도는 바쁜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가장 좋은 기도의 자리입니다. 요즘 시대 마귀의 전략 중에 하나는 바쁘게 사는 것입니다. 일해서 바쁘고, 쉬고, 즐겨야 하기에 바쁩니다. 그리고 바쁘다는 핑계를 대고 하나님께 나가지 못하게 만들고 새벽을 깨우지 못하게 만듭니다. 바쁨을 내려놓고 주님 안에 잠잠히 머물면서 주님과 친밀한 교제를 새벽기도 시간에 누렸으면 합니다. 새벽기도 시간을 6시에서 5시 30분으로 변경하고자 합니다. 이유는 좀 더 주님 안에 머물러 있는 시간을 확보하기 위해서입니다. 6시에 새벽기도를 드리다 보니 직장 출근과 학교 가는 아이들을 챙겨야 하는 문제로 개인기도 시간이 부족하여 30분 일찍 앞당겼습니다. 새벽기도의 자리에 나와서 하나님과의 친밀한 교제와 만남을 누리시는 우리 모두가 되시길 축복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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