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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신학교 섬김 후원받습니다. (2023.05.14) 김중환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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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족하지만 베트남 신학생을 대상으로 6/19()~24()까지 성경 강의 인도를 맡게 되었습니다. 베트남은 20196월에 신대중앙교회(순천) 김성철 목사님의 권유로 함께 베트남 선교를 다녀왔는데 당시 일정은 베트남의 청년들을 대상으로 한 집회가 예정되었습니다. 하지만 베트남(사회주의 국가)의 경찰들의 방해로 집회는 강제 취소되었습니다.

이후 베트남의 꿈뚬 지역의 9~-10개 교회를 대상으로 즉석 집회를 열었습니다. 20~50명 모인 매번 집회마다 영혼 구원과 치유의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경찰의 방해로 몇 번이나 집회를 중단하고 자리를 피하였지만 원래 계획했던 집회보다 하나님께서 더 큰 일을 이루셨습니다. 집회 이후 현지 교회의 목사님들께서 김성철 목사님께 성경 강의를 부탁하셨고, 그곳에 작은 신학교가 세워졌습니다. 몇 달 전 김성철 목사님께서 신학교에서 성경 강의를 부탁하셨는데 처음에는 거절하였지만, 목사님께서 기도 응답을 받고 말씀하신다고 하여 베트남 선교지에서 성경 강의를 맡게 되었습니다.

강의를 듣는 신학생분들은 20~30명 정도로 1,000Km가 넘는 거리를 달려와 교회 맨바닥에서 잠을 자며 성경을 배운다고 합니다. 현지 선교사님이신 김다영 선교사님의 말씀에 의하면 말씀을 향한 이들의 뜨거운 열정에 오히려 목사님께서 은혜를 받고 돌아가게 될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현지 신학교 강의에 물품과 재정이 필요합니다. 마음에 감동되시는 분들은 섬김 부탁드립니다. 물품의 모든 경비를 모두 부담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섬기고 싶은 부분에 감동 주시는 대로 헌금 봉투에 항목을 기록하여 헌금하시면 됩니다. 정한 부분의 헌금이 채워진 경우 다른 것을 구매하는데 사용하도록 하겠습니다. 물품 구매를 위해 528(주일)까지 헌금을 받도록 하겠습니다. 베트남 목회자분들에게 말씀의 은혜가 임하여 핍박 속에서도 능히 교회를 든든히 세우실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피자: 20만원, 치킨: 30만원, 마이크: 35만원, 선교사님 후원: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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