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꿈은 크게, 실천은 작게 (2023.08.13) | 김중환 | 2023-08-12 | |||
|
|||||
|
지난주 김용기 선교사님 말씀을 통해 받은 은혜를 3가지로 요약하면 선포 기도, 부르짖는 기도, VIP를 위한 기도입니다. 이것은 개인을 향한 말씀이기도 하고 우리 교회를 향한 하나님의 말씀이기도 한 것 같습니다. 저도 아직 선포기도, 부르짖는 기도, VIP를 향한 기도에 익숙하지 않은 면들이 있습니다. 교회에 오고 가면서 혼자서 “용황동은 하나님의 땅이다!”, “주안애교회는 축복의 통로다!”, “영혼들이 몰려올지어다” 선포하는데 어색한 면도 있지만, 왠지 모르게 하나님을 향한 믿음과 뜨거움이 임하는 것 같습니다. 하나님께서 내 귀에 들린 대로 행하리라(민수기 14:28), 입을 크게 벌릴 때 채우리라(시편 81:10)고 말씀하셨습니다. 어색한 부분들이 있지만, 함께 훈련하고 선포한 대로 이루실 하나님을 기대하면서 주일연합예배 시간에 선포하며 기도했으면 합니다. 순서는 찬송가 이후에 함께 지역을 위해서 선포하면 좋겠습니다. 아울러 우리가 선포한 대로 용황동이 하나님의 땅이 되기 위해서 믿음으로 작은 실천을 했으면 합니다. 그리고 그 출발이 VIP를 위한 기도라고 생각됩니다. 전도를 잘하시는 분들의 간증의 공통된 특징은 매일 VIP를 위한 기도를 했다는 것입니다. 매일 VIP 명단을 가지고 한 명씩 이름을 불러가며 기도하였고, 하나님이 주시는 감동에 따라 전화하기도 하고, 같이 만나 식사하기도 하고, 기도만 하기도 하였다고 합니다. 그렇게 할 때 기도한 분들의 마음이 열리고, 목장과 교회에 초대가 되며, 기도하지 않았던 다른 분들이 주님께 돌아오는 것을 경험했다고 고백합니다. 아직 명단을 가지고 VIP를 위해서 기도하는 것도 익숙하지 않겠지만 이 또한 훈련이라 생각하며 함께 예배 시간에 기도하였으면 합니다. 주안애교회를 통해 경주와 용황동이 하나님의 땅이 될 것을 바라보며 선포하고 VIP를 위해 기도하면 좋겠습니다. 하늘 상 많이 받으세요.
|
|||||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