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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은 사랑입니다. (2023.08.27) | 김중환 | 2023-08-2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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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팅이라는 말을 아시나요? 눈팅은 채팅창에서 글을 남기지 않고, 다른 사람들의 대화를 감상하기만 하는 사람을 가리키는 말에서 유래했습니다. 지금은 게시판이나 SNS에 댓글을 남기지 않고 보기만 하는 사람을 가리키는 말로도 쓰입니다. 현재 교회 안에는 여러 종류의 단체 카톡방과 밴드가 만들어져 있습니다. 제가 들어가 있는 카톡방과 밴드를 보니 교회 전체 카톡방, 목장 카톡방, 주일학교 교사 카톡방, 유치부 교사 카톡방, 싱글 카톡방, 찬양팀 카톡방, 목자(목녀) 카톡방, 유치부 밴드, 목자(목녀) 밴드 등 9개 이상의 카톡방이 있습니다. 제가 거의 글을 올리고 있는 편인데, 가능하면 많은 분들이 자유롭게 은혜받은 글이나 찬양, 유익한 정보들을 공유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또한 목장모임 참석 여부나 목장에 관련된 중요하고 급한 사항은 보시고 가능하면 빨리 답을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렇게 하는 것이 여러분을 위해 힘써 섬기시는 목자님, 목녀님의 수고를 덜어드리고 힘을 불어넣는 일이라고 생각됩니다. 또한 SNS 안에 새가족이 초대되었거나 생일이나 경조사가 있을 경우에는 더욱더 적극적으로 글을 올려주시면 해당되시는 분들에게 큰 위로, 격려, 기쁨이 될 것 같습니다. 모두 댓글로 사랑과 관심을 표현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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