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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활절 목장별 지역전도 (2023.03.26) | 김중환 | 2023-03-2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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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절하면 떠오르는 것 중에 하나가 달걀입니다. 병아리가 껍질을 깨고 나오듯, 예수님을 만난 우리가 새롭게 거듭난다는 것을 달걀이 상징적으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암탉이 알을 품어 생명을 탄생시키듯이 부활절 달걀을 이웃에게 전해줌으로써 부활의 생명을 나누는 접촉점을 만들었으면 합니다. [부활절 목장별 지역전도 방법] 1. 부활절 달걀 준비 1) 각 가정별로 4월 2일(주일)에 달걀과 포장지를 받아 부활절 달걀을 준비 2) 자녀들과 함께 준비하면서 부활절 달걀의 의미와 전도에 관한 이야기들을 나누기 3) 달걀이 상하지 않도록 4/7(금)~4/8(토) 사이에 준비 4) 4월 9일(주일) 준비한 달걀을 가져오기 2. 목장별 지역 전도 1) 주일연합예배 후 함께 기도하고 전도(식사와 청소는 전도 이후에) 2) 전도는 목장별로 지역을 나누어 전도 *목장별로 감당해야 할 지역은 추후에 공지하도록 하겠습니다. 3. 전도시 멘트 “안녕하세요? 주안애교회입니다. 오늘은 예수님이 부활한 부활절이에요. 예수님의 부활과 은혜가 함께하기를 축복합니다.” 부활절 달걀 전도가 어색하고, 거절에 대한 두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예수님의 부활은 부활의 생명을 가진 우리가 자랑하고 전해야 할 일이라 믿습니다. 경주에서 부활절 달걀 전도를 통해서 얻은 교훈은 거의 모든 사람들이 즐겁게 달걀을 받았다는 것과 잘 받든지 안받든지 간에 나눔의 기쁨이 있었다는 것입니다. 목장별로 함께 부활절 지역전도에 동참하여 부활의 소망과 기쁨을 누리고 나누시기를 축복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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