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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회자 컨퍼런스를 다녀와서 (2023.05.28) | 김중환 | 2023-05-2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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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23(화)~25(목)에 가정교회 목회자 컨퍼런스에 참석하였습니다. 그 어떤 컨퍼런스 때 보다 많은 은혜와 도전을 받는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지면이 좁아 다 나눌 수 없지만 항목별로 간략하게 나누고자 합니다. 목회자와 목자인 제가 듣고 깨달은 대로 잘 살아낼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1. 최영기 목사님의 개회사 1) 목화의 영성 관리 피곤하고 조는 한이 있어도 3시간 기도의 자리를 지켜라. 2) 기적을 사모하라 . 교회에 치유의 역사가 일어나 복음이 전해지길 소망하라. 3) 조급해하지 말고 긴 안목을 가져라. 은퇴 뿐만 아니라 교회의 100년, 200년 뒤를 생각하라. 2. 사례 발표 1) 우정과 환대의 그림책 그림책을 통해 VIP와 교회 안의 식구들과 단순하면서도 깊이 있는 나눔을 하라. 2) 가족 목장 가족 목장을 통해 가족 간의 관계 회복과 가정 천국을 이루라. 3) 개척교회의 사례 발표 성경대로 교회를 세우는 것이 쉽지 않지만, 하나님의 때에 열매 맺게 하신다. 목회자가 먼저 섬기고 헌신하라. 3. 부부의 삶 공부 1) 하나님과의 관계 하나님과 관계 회복을 통해 부부와 관계 회복을 이룰 수 있다. 2) 부부 사이의 훈련이 필요 용서 훈련, 섬기는 훈련, 감정을 다스리는 훈련, 듣는 훈련이 필요하다. 4. 육겹줄 기도회 1) 한 영혼과 씨름하는 순수한 마음을 가져라. 2)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할 때에 주님은 채우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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