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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례식이 변경됩니다 (1) (2023.09.24) | 김중환 | 2023-09-2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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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주안애교회는 새가족 공부와 생명의 삶공부를 수료하고 바른 신앙고백을 점검 후 세례를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몇 가지 더 추가하여 은혜로운 세례식을 거행하고자 지난 주일 목자, 목녀 모임시 아래와 같이 세례식을 변경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다소 생소한 부분들이 있더라도 함께 기도해주시고 동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 세례받을 분의 VIP를 증인으로 초청합니다. 1) 생일에 초대해도 가능하면 옵니다. 생일은 매년 있는 것이지만 세례식은 평생에 한 번이고 특히 증인이 없으면 세례를 못 받는다고 하면서 증인으로 초청하면 자신을 선택해준 것을 의미있게 생각하고 참석해줄 수 있습니다. 2) 세례식에 증인들에게 감사를 표한 후, 세례받을 분의 믿음을 인정해주고 신앙생활을 하는 데 도와줄 수 있겠느냐는 내용으로 서약하게 합니다. 세례받을 분의 신앙이 교회뿐만 아니라 믿지 않는 VIP분들 앞에서도 인정받아야 하기 때문에 신앙을 점검하는 것에 도움이 됩니다. 3) 세례식의 증인의 1순위는 VIP이며 부득이한 경우 2순위로 목자(목녀), 교사, 믿는 가족들로 초청합니다. 2. 세례받을 분의 축하 선물을 전교인이 개인별로 전달합니다. 1) 세례받는 분을 축하하기 위함입니다. 세례받는다는 것은 예수님을 믿기 전의 삶을 정리하고 예수님을 위해 살겠다고 공적으로 고백하는 새로운 삶이 시작되는 자리입니다. 한마디로 영적인 생일을 맞이하는 날입니다. 한 영혼이 예수님을 믿고 구원받고 새로운 삶을 시작하는 이때 주안애교회 공동체의 일원으로 모두 함께 선물을 준비하여 축하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 전교인 모두가 영혼 구원의 현장에 기여하기 위함입니다. 증인 초청과 전교인 선물 전달은 현재 가정교회를 하고 있는 교회에서 이미 실시하고 있는 것으로 증인으로 초청된 분들이 ‘이 교회는 진짜 사랑이 많은가봐’ ‘정말 함께 축하해 주네?’ 이런 반응들을 보인답니다. 이러면서 교회, 기독교에 대한 마음이 열려 영혼 구원이 일어난다고 합니다. 따라서 세례식 때 선물을 주는 것은 큰 즐거움이요, 전도를 위한 거룩한 투자입니다. 개인별로 1만원 정도 준비하여 전달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0월 22일(주일) 이민지 자매님이 세례식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증인으로 VIP인 어머니와 친한 동생을 초청하려고 기도중에 있습니다. 세례식을 통해 영혼 구원의 역사가 일어나고 천국의 기쁨을 맛보는 자리가 되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변경된 세례식 순서와 더 자세한 사항은 추후 목회자 칼럼을 통해 공지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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