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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시간 강단 기도를 합니다. (2024.03.31) | 김중환 | 2024-03-3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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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가정교회를 하시는 목사님의 소개로 격주 수요일 오전 9시에 영상으로 가정교회 목회자 멘토링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강의 내용은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교회를 세우기 위해 목회자가 준비하고 훈련해야 할 것을 듣는데 감사한 것은 각 강의마다 실천하고 적용해야 하는 미션들이 주어집니다. 그중에 하나가 교회에서 기도하는 강단입니다. 1. 기도 강의를 들으며 회개한 점 1) 기도에 대한 잘못된 선입관들을 회개 강의를 들으면서 저도 모르게 제 마음에 "기도해도 별 소용없다." "기도는 힘들고 어렵다." 는 선입관이 있음을 깨닫고 꾸준한 기도를 통해 일하시는 하나님을 기대하게 되었습니다. 2) 체계적이지 못한 기도 새벽에 기도하는 내용들이 뚜렷한 기도의 초점과 내용 없이 기도하는 것을 알게 되었고, 항목별로 정하여 기도하기로 하였습니다. 2. 실천하고 적용할 점 1) 오전 5시 30분~7시 30분(월~토) 2시간 기도하기 아직까지 훈련이 덜 되어서는 졸기도 하고 1시간 정도 기도하면 어깨와 목이 아파서 서서 기도하고 하기도 하지만 계속해서 훈련하다 보면 잘 감당할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강단 기도 시간의 목표는 3시간으로 잡고 있습니다. 2) 각 요일별로 항목에 따라 체계적으로 기도하기 - 월: 저의 VIP, 목자 일기, 장년 교인 - 화: 저의 VIP, 교회 전체 VIP, 경주지역 - 수: 저의 VIP, 다음 세대, 환우 - 목: 저의 VIP, 나라와 민족, 선교지 - 금: 저의 VIP, 가정교회(목장 모임, 삶공부, 예배) - 토: 저의 VIP, 주일예배, 장년 교인, 다음 세대 굳이 혼자 결심하고 결단하면 될 것을 목회자 칼럼에 남기는 이유는 다시 한번 기도의 자리를 지키고자 결단을 다짐하고, 제가 기도 사역을 잘 감당하게 해달라고 기도 부탁을 하기 위함입니다. 기도의 자리를 잘 지켜 교회와 성도님들의 가정에 풍성한 주님의 은혜가 임하도록 기도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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