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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심 기도를 합시다. (2024.03.24) | 김중환 | 2024-03-2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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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심 기도는 우리 교회에 오셔서 설교해 주신 오명교 목사님께서 만드신 기도로 오심 기도에는 2가지 뜻이 있습니다. 예수님이 내 가슴에 오신다 하는 ‘오심’과 하루에 5번 이상 내 마음에 복음(예수님)이 임하도록 마음을 가지고 기도하자 해서 ‘오심’입니다. 우리는 예수님을 영접하는 순간 우리 삶의 주인 되신 예수님께서 내 안에 오시고, 주인이신 예수님께서 내 삶을 이끌어 나가십니다. 그런데 아직도 주님이 주인이 아니라 내가 주인된 삶을 살려고 하기 때문에 문제와 어려움이 생깁니다. 우리가 겪는 삶의 문제들 중에 특별히 하나님과 이웃과의 관계의 문제가 거의 대다수는 내가 죽지 않아서 생기는 문제입니다. 내가 죽지 않아 내 뜻대로 살기 때문에 죄와 고난에 빠집니다. 내가 죽지 않아 나를 주장하기에 부부, 자녀, 교회, 직장에서 문제와 다툼이 일어나게 됩니다. 오심 기도는 예수님을 믿기 전 내 힘과 뜻대로 살려고 했던 나의 옛사람을 죽이고 예수님이 주인임을 고백하며 부활하신 예수님을 능력을 살게 만드는 기도입니다. 저는 오심 기도를 새벽기도와 일상에서 틈틈이 하고 있는데 짧은 기도이지만 예수님의 은혜와 능력으로 살아갈 수 있음을 체험하게 됩니다. 성도님들도 아래 오심 기도를 통해 나를 죽이고 예수님으로 사는 능력이 있는 삶을 살아가시기를 축복합니다. <오심 기도문> “나는 죽었습니다. 제가 주인이 아니고 예수님이 저의 주인이십니다.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셨습니다. 부활하신 예수님을 가슴으로 만나서 따라가며 간증합니다.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영광스러운 승리를 노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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