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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트남 신학교 기도와 물질 후원 부탁 드립니다. (2024.05.26) | 김중환 | 2024-05-2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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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족하지만 작년에 이어 올해도 베트남 신학교 강의를 6월 10일(월)~20일(목)까지 섬기게 되었습니다. 신학생들을 가르칠 수 있는 지식이나 영성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선교사님의 거듭된 권유로 섬기게 되었습니다. 제가 베트남 신학교 강의를 섬기기로 결정한 이유는 선교사님의 권면과 함께 신학생 한 분, 한 분이 얼마나 소중한지를 알기 때문입니다. 기독교 박해 국가인 베트남에서 예수님을 믿고 살아가는게 결코 쉽지 않으며 특별히 목회자로 헌신하는 삶은 만만치 않습니다. 베트남의 대다수의 목회자분들은 교회의 도움을 받지 못한 채 자비량으로 섬기고 있으며, 물질적으로 힘든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런 삶을 알고서도 목회자로 헌신하겠다는 신학생분들을 볼 때 참 귀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또한 1,000Km가 넘는 거리를 달려와 교회 맨바닥에서 잠을 자며 말씀을 배우는 열정에 큰 도전과 은혜를 받았습니다. 결국 신학생 한 분, 한 분이 한 교회의 목회자가 될 것이며, 이분들의 사역을 통해 영혼 구원하여 제자 삼는 역사가 일어날 것을 바라볼 때 너무 귀한 분들입니다. 현지 신학교 강의와 신학생과 선교사님 후원에 재정이 필요합니다. 마음에 감동되시는 분들은 섬김 부탁드립니다. 섬기고 싶은 부분에 감동 주시는 대로 헌금 봉투에 항목을 기록하여 헌금하시면 됩니다. <피자: 20만원, 치킨: 30만원, 신학생 후원: 미정, 선교사님 후원: 미정> 아래는 신학교 강의를 위한 기도 제목입니다. 기도 부탁드립니다. 1. 오고 가는 발걸음을 안전하고 건강하게 인도하시도록 2. “십자가”라는 주제로 강의를 할 때 기름 부으심의 은혜가 임하도록 3. 신학생들에게 말씀을 깨닫게 하시는 성령님의 은혜가 임하도록 4. 물질과 건강으로 어려운 형편에 있는 신학생들을 채우시고 치유하시도록 5. 신학생들을 통해 베트남에 아름다운 교회가 세워지고 하나님 나라가 임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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