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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려 대신 감사와 찬양을 (2024.06.23) 김중환 2024-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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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juanae.kr/bbs/bbsView/29/6410406

미국의 MD엔드슨 암센터에 종신교수인 김의신 박사님이라는 분이 계십니다. 이분은 암에 대한 세계적인 전문 박사이시며 독실한 기독교인입니다. 이분의 말씀에 의하면 한국의 암 환자들은 진단받으면 반 죽어서 치료를 받게 된다고 합니다. 죽음의 공포와 염려와 근심에 눌려 온다고 합니다. 그래서 항암치료나 다른 약물 치료가 잘 듣지 않는다고 합니다. 반면에 미국의 암 환자들은 암과 더불어 동거하는 자세로 내가 먼저 세상을 떠나니 나중에 만나자는 여유로운 마음으로 치료를 받으니 암을 이기고 나온다고 합니다.

우리 몸에는 하나님께서 면역체계를 만들어 두셨다고 합니다. 어떤 병균도 몸에 들어오면 몸에 내장되어 있는 면역세포(NKCell)가 순찰을 돌면서 체포와 처단을 한다고 합니다. 의학자들은 우리 몸에 암세포가 하루에 수십 개씩 들어왔다가 NKC에게 처단된다고 합니다. 우리 몸을 방어하는 방위군 면역세포가 있습니다. 그런데 이 NKC이 힘을 발휘하지 못하는 요소가 있다고 합니다. 그것이 스트레스라고 합니다. 물론, 염려와 근심 분노와 두려움과 미움 증오심 불평불만 다 포함됩니다.

그래서 NKC이 힘을 쓰지 못하면 결국 암세포는 둥지를 틀게 되고 암이 자리를 잡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반대로 NKC이 힘을 얻고 활성화되는 요소가 있습니다. 이것이 감사와 찬양이라는 것입니다. 김의신 박사님 말씀에 의하면 교회에 성가대원들과 비 성가대원들을 조사했는데 성가대원들의 NKC의 지수가 1,000배가 높다는 것입니다. 바로 감사와 찬양의 힘입니다.

의학박사 하루야마 시게오는 성인병의 경우 100%가 스트레스 때문이라고 합니다. 마음의 분노, 근심, 슬픔은 신경조직을 나쁘게 만들고 위장 세포를 약하게 하여 소화 기능이 약해집니다. 그러나 기쁨과 감사와 웃음과 기도는 베타-엔돌핀 호르몬을 분비하여 면역력이 높아지고 자연치유력을 높여 준다고 합니다. “항상 기뻐하라, 범사에 감사하라는 말씀은 우리들의 마음과 몸에 보약 중의 보약이 됩니다. 염려와 근심 대신 항상 기뻐하고 감사함으로 영육 간에 강건해지시기를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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