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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와 행복 (2024.09.01) | 김중환 | 2024-08-3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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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헨리는 “감사는 최고의 항암제요, 해독제요, 방부제다.”라고 말했습니다. 감사는 치료약입니다. 마음의 상처와 쓴 뿌리를 고칩니다. 도저히 살아갈 용기가 없을 때 감사를 해보세요. 삶의 의지가 생깁니다. 늘 남과 비교하며 열등감에 사로잡혀 있을 때 감사를 해보세요. 자기 자신을 격려하고 매사에 자신감으로 일을 하게 됩니다. 지나간 일을 후회하고, 지금의 문제를 걱정하며, 내일의 불안과 두려움 속에 살고 있습니까? 감사를 해보세요. 마음이 평안해지고 무거운 짐들이 가벼워집니다. 감사는 마음을 바꾸는 능력이 있습니다. 원망 대신 감사를 하세요. 염려 대신 감사를 하세요. 불평 대신 감사를 하세요. 인생이 바뀝니다. 삶이 변화됩니다. 내 주위도 밝아집니다. 감사에는 긍정적인 에너지가 넘쳐납니다. 감사가 있는 곳에 천국이 임합니다. 지옥은 물러갑니다. 어두움은 사라집니다. 빛이 임합니다. 하늘의 능력이 임합니다. 닫힌 문들이 열립니다. 할 수 없는 것 때문에 고민하지 말고 할 수 있는 감사를 해보세요. 아무리 못해도 감사는 할 수 있습니다. 아무리 없어도 감사는 할 수 있습니다. 감사는 기다리는 운명이 아닙니다. 감사는 지금 당장 실천할 수 있는 삶입니다. 감사를 내일로, 다음으로 미루지 말고 지금 해보세요. 허망한 생각을 버리고 감사의 생각으로 바꾸세요. 부정적인 생각을 버리고 감사의 생각으로 바꾸세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를 외치는 순간 내 안에 자리 잡고 있는 우울함과 무기력함은 떠나가고 새 힘이 솟아오를 겁니다. 이제 입추, 처서가 지나고 가을입니다. 가을은 감사의 계절입니다. 하나님의 돌보심 가운데 오곡백과가 열리는 계절입니다. 이 아름다운 계절에 하나님께 감사하고, 가족들에게 감사하고, 성도님들에게 감사합시다. 만나는 사람에게 먼저 “고맙습니다.”라고 말해봅시다. 감사를 말하는 순간 하나님께서 주시는 최고의 행복과 기쁨이 우리에게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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