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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존감을 높이기 위해(2023.07.16) | 김중환 | 2023-07-1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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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요즘 데이트 폭력에 관한 범죄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결별을 통보한 여자 친구에게 찾아가서 끔찍한 일들을 저지르는 기사가 비일비재하고 등장합니다. 전문가들은 이러한 문제 원인에 대해 “자존감은 낮고 자존심은 높은 것이 원인”을 말합니다. 여기서 자존감이란 자기를 바라보는 자기의 시선과 관련된 마음이고, 자존심이란 자기를 바라보는 타인의 시선과 관련된 마음이라고 합니다. 자기를 바라보는 스스로의 시선이 불안정하면(자존감이 불안정하면), 자기를 바라보는 타인의 시선에(자존심에) 자기를 내맡기게 됩니다. 타인의 평가에 일희일비하게 된다는 겁니다. 이런 상황에서는 자아상은 더욱 취약해지고 자기의 의견을 거절하는 것을 견딜 수 없게 됩니다. 세상은 사람의 가치를 학벌, 외모, 재산으로 증명된다고 말합니다. 행위와 업적으로 존재가치를 입증하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우리의 존재가치는 증명의 대상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이미 우리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새로운 피조물(고후 5:17), 보배롭고 존귀한 자(사 43:4)로 부르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통해서 이루신 일들을 묵상하고 바라볼 때 우리의 자존감은 회복됩니다. 이번 주일학교 여름성경학교 주제는 “너는 내 것이라”입니다. 하나님의 소유된 우리는 이미 보배롭고 아름다운 자임을 깨닫게 하는 것이 이번 여름성경학교 목표입니다. 목회자 칼럼이 나간 오늘은 이미 성경학교가 끝이 났습니다. 가정에서 지속적으로 자녀들의 자존감을 높여주시는 말을 한다면 좋을 것 같아 아래와 같이 정리해보았습니다. [자녀의 자존감을 높여주는 말] 1. 엄마, 아빠는 네 편이야! 2. 실수해도 괜찮아! 3. 너와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어 기뻐! 4. 네가 최선을 다한 거 알아! 5. 넌 충분히 잘하고 있어! 6. 걱정하지마, 하나님께서 너와 함께 하실 거야! 7. 오늘 하루도 수고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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