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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와 회복을 위한 집회 (2023.11.12) 김중환 2023-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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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와 회복을 위한 집회가 1217(주일) 오전 11, 1218()~19() 저녁 8시에 있습니다. 강사는 순천에 위치한 신대중앙교회 김성철 목사님으로 저의 영적 멘토로서 목회, 가정, 개인적인 고민들을 나누고 주님의 뜻을 알고 순종하는데 큰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김성철 목사님은 꽤 오랫동안 교회 집회 강사로 초빙하고 싶었는데 워낙 바쁘신 일정에 주일을 비우는 것이 여의치 않아서 힘들었습니다. 그러던 중에 경주는 영적으로 선교지나 다름없는 곳이니 꼭 오셔서 섬겨달라고 부탁을 드렸고, 사모하는 마음이 느껴져서 주님의 응답을 따라 오시기로 했습니다. 목사님을 통해서 주실 은혜를 생각하니 지금부터 감사하며 기대가 됩니다.

 

목사님과 집회 주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함께 기도하다가 치유와 회복이라는 주제로 집회를 정하기로 했습니다. 예수님은 병자들을 치유하실 때 몸과 마음을 함께 치유하셨습니다. 따뜻한 손길을 느껴본 적 없는 나병환자에게 손을 대시며 치유하셨습니다. 예수님의 옷에 손을 대어 두려워하는 혈루병 걸린 여인을 향해 딸아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지금도 교회와 하나님의 사람들을 통해서 몸과 마음의 치유를 이루어 가고 계십니다.

 

특별히 김성철 목사님은 치유의 은사가 있는 분으로 베트남 선교지에서 손가락이 부러진 형제가 치유되는 것을 제가 직접 보았고, 몇 달 전에도 당뇨환자가 치유되고, 걷는 것이 힘든 분들이 치유되는 은혜들이 있었습니다. 우리 교회 안에 몸과 마음의 치유가 필요한 분들이 있음을 보면서 목회자로서 안타까운 마음들이 있습니다. 사모하는 마음으로 기도로 준비하여 하나님의 은혜와 능력을 경험하시길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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