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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 현장으로 나갑시다. (2025.11.2) 김중환 2025-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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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미생의 명대사 중에 역시 현장이지 말입니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론과 실제는 달라서 현장에 나가봐야 무엇이 필요한지, 어떻게 변화시키고 적용해야 할지를 알 수 있다는 뜻입니다. 전도도 마찬가지입니다. “전도해야 한다, 전도하자!”라고 말하고 기도도 하지만, 정작 전도의 현장에 나가지 않으면 교회의 존재 목적인 영혼을 구원하고 제자를 삼는 사명을 감당할 수 없습니다. 전도하다 보면 지역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이 더 깊이 느껴지고, 전도하다 보면 더 좋은 아이디어들이 떠오릅니다. 무엇보다 전도하는 교회, 영혼을 귀히 여기는 교회에 하나님께서 영혼들을 보내주십니다. 아래 전도시간에 함께 동참하여 전도를 통해 세상을 구하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하시는 우리 모두가 되시길 소망합니다.

 

1. 주일 전도

이전 이후, 특송과 생명의 삶 공부로 인해 전도에 나서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교회의 존재 목적은 잃어버린 영혼을 찾아 사랑으로 품는 데 있습니다. 충효동으로 교회를 이전한 지 이제 두 달이 채 되지 않았습니다. 이 시기에 지역을 향해 교회를 알리고 복음을 전하는 시간이 꼭 필요합니다. 그래서 119(주일)부터 1130(주일)까지 매주 예배 후에 집중적으로 전도하려 합니다. 이를 위해 생명의 삶 공부 시간을 30분 늦춰 230분으로 조정하려 합니다. 조금의 불편함이 있을 수 있지만, 이 헌신은 더 많은 영혼을 주님께 인도하기 위한 아름다운 섬김이 될 것입니다.

2. 화요일 정오(12) 전도

며칠 전에 전도를 나가보니 평일 오전, 오후보다는 점심시간 전후로 거리에 사람들이 많습니다. 식사하러 가거나 식사하고 나오는 시간대에 전도를 하면 보다 효과적으로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3. 목요일 오후 5시 전도

오후 5시는 문화중/고등학교 학생들이 하교하는 시간입니다. 이 시간대에 교회 앞을 지나가는 아이들이 많습니다. 이 시간대에 교회 앞에서 전도하면 자연스럽게 교회를 알릴 수 있고, 이후 라면과 음료 전도사역으로 이어가기도 좋을 것 같습니다.

 

전도하기 좋은 가을, 우리 모두가 복음의 현장으로 함께 나아가 하늘의 상급을 쌓아가는 주안애 가족들이 되시길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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