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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장 탐방을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 (2026.02.01) | 김중환 | 2026-01-3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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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목)~7일(토)까지 목자·목녀님들과 함께 순천 지역 교회와 목장 탐방을 다녀옵니다. 이번 탐방은 가정교회의 목장 섬김을 이론으로만 배우는 것이 아니라, 실제 현장을 통해 보고 배우며, 교회와 목장을 통해 일하시는 하나님을 만나 은혜와 도전을 받기 위해 떠나는 여정입니다. 2월 5일(목) 오후에 출발하여, 김성철 목사님께서 섬기시는 신대중앙교회의 저녁 찬양집회에 참석합니다. 2월 6일(금)에는 김성철 목사님과 만남의 시간을 갖고, 저녁에는 은혜와 진리교회 목장을 탐방합니다. 은혜와 진리교회는 박용종 목사님께서 가정교회로 개척하신 교회로, 현재 10개의 목장이 건강하게 세워져 있습니다. 상가 건물에서 시작한 사역이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열매를 맺어, 작년에 예배당을 매입하고 입당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이번에 방문하는 베를린 목장은 한명석 목자님(장로님)과 강민이 목녀님(권사님)께서 오랜 시간 잘 섬겨 오신, 아름다운 공동체라고 합니다. 2월 7일(토)에는 박용종 목사님과의 만남의 시간을 가진 후, 경주로 돌아오는 일정입니다. 이번 일정을 성도님들과 나누는 이유는 2박 3일 동안의 여정을 함께 알고 기도로 동행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기 위함입니다. 무엇보다 모든 일정과 시간 위에 성령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충만케 하시는 은혜가 임하도록 기도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찬양집회와 목사님들과 만남의 시간, 목장 탐방과 나눔의 자리마다 하나님께서 말씀해 주시고, 새 힘과 새 마음을 부어 주시기를 소망합니다. 저 역시 목자로 섬기고 있지만, 목장에서 가장 중요한 분들은 앞에서 인도하고 섬기시는 목자님과 목녀님들입니다. 목자로, 목녀로 섬기다 보면 지칠 때도 있고, 늘 부족한 마음으로 하나님과 목장 식구들 앞에 서게 될 때도 많습니다. 이번 탐방을 통해 목자·목녀님들이 다시 한번 성령 하나님께서 주시는 위로와 새 힘으로 채워지고, 기쁨과 확신을 회복한 마음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탐방에 함께하시는 모든 분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서도 함께 기도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목장 탐방을 위하여(2/5~7)] 1) 목장 탐방, 찬양집회, 목사님들과의 만남, 나눔의 모든 시간 위에 성령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은혜가 충만하게 임하게 하소서. 2) 탐방을 통해 가정교회와 목장에 대한 확신, 은혜, 도전, 비전을 품고 돌아오게 하소서. 3) 목자·목녀님들의 영육 간의 강건함과 오고 가는 길 안전을 지켜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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