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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찬양 예배 계속합니다. (2026.04.05) | 김중환 | 2026-04-0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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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 가운데 3월 찬양 예배를 잘 마쳤습니다. 예배를 준비하는 시간부터 실제로 드려지는 순간까지, 찬양을 통해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은혜와 능력을 깊이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찬양이 단순한 노래가 아니라 하나님께 드리는 믿음의 고백이며, 그 고백을 통해 하나님께서 우리의 마음을 만지시고 공동체를 하나로 묶어 가신다는 것을 다시금 느끼는 시간이었습니다. 지난번 설문조사에는 총 15분이 참여해 주셨는데, 찬양예배 만족도는 매우 만족 93.3%(14명), 만족 6.7%(1명)로 나타났습니다. 또한 앞으로 찬양 예배 참석 여부에 대해서는 100%(15명) 모두 참석하겠다고 응답해 주셨습니다.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긍정적인 결과가 나와서 하나님께서 우리 교회 가운데 부어주신 은혜가 얼마나 큰지 다시 한번 확인하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결과를 바탕으로 운영위원회와 상의한 끝에 오후 찬양 예배를 계속 이어가기로 결정 하였습니다. 다만 시간 조정이 필요하여 안내를 드립니다. 기존에 오후 1시 30분에 시작하다 보니 준비팀이 청소에 함께 참여하기 어려웠고, 본당 청소에도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또한 새 가족이 오셨을 때 충분히 교제하고 새 가족 목장을 이어갈 시간이 부족한 부분도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을 고려하여 4월 12일부터는 매주 오후 2시에 찬양 예배를 드리기로 하였습니다. 성도님들의 많은 참여와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특별히 기도 부탁드릴 것은 찬양 예배를 위해 인도자와 모든 섬기는 분들이 하나님의 은혜의 통로로 쓰임 받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배를 준비하기 위해 매주 토요일 1시간 반에서 2시간 동안 기도와 찬양으로 준비하며 헌신하고 있습니다. 이 준비의 시간 가운데도 하나님의 임재와 기름 부으심이 더욱 충만하게 임하도록 함께 기도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앞으로 찬양 인도는 저를 비롯하여 강형진 집사님, 이원용 집사님, 그리고 그릿찬양팀이 함께 섬깁니다. 이 사역 위에 하나님께서 계속해서 은혜를 더하시고, 찬양을 통해 영혼이 회복되고 세워지는 역사가 이어지도록 지속적인 중보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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